이전에 레몬즙 사놓은걸 안먹고 쟁여놨는데 올리브유스틱 구매로 올레샷 도전합니다. 병에 담겨진 올리브유로 올레샷을 만들어 먹었는데 올리브유의 신선함이 떨어져서 별로였거든요 비린맛만 너무 올라오더라구요. 이 제품은 스틱이라 신선한 올리브유를 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
저는 요즘 부쩍 살도 많이 쪘구요. 당뇨 전단계 라고 나와서 올리브오일이 당을 천천히 올려 준다고 해서 요즘 점심에 먹고 있는데요. 포만감도 좀 더 생기는 것 같구요. 우선 신선한 것 같아서 좋아요. 원래는 큰 병으로 가격 생각해서 먹었었는데 조금씩 산소가 많이 접 하다 보니 맛이 조금씩 것 같더라구요. 그래서 저는 스틱으로 된 것을 회사에서 점심 먹기 전에 먹고 있어요. 만족합니다.